작년 10월에 방문했던

허브아일랜드 카페&베이커리샵이다.

 

 

허브아일랜드라고 하면

허브로 만든 제품과 음료를 파는 허브카페와

식물원이 있는 관광농원이 떠오를텐데

 

이곳은 일반 카페처럼 운영되는 곳이다.

 

 

건물의 왼편으로 주차공간이 있고

카페 앞에는 넓은 정원이 있어

아이들과 반려견이 뛰놀기 좋다.

 

이곳의 영업시간은

월~금은 오전10시~오후 7시

토~일은 오전10시~오후 9시이다.

 

카페 내부는 애완견 출입이 불가능하고

야외테이블이나 정원에서는 가능하다고 한다.

(단, 목줄은 반드시 착용해야 함)

 

 

 

카페 내부의 모습이다.

 

카페 한쪽에는 허브아일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것 같은데, 가격은 창렬인 편이다.

 

카운터 옆으로 셀프코너도 있다.

 

 

 

이곳의 메뉴판이다.

 

 

이곳은 베이커리샵이라서

빵 종류도 엄청 많았는데

 

쌀 다쿠아즈는 이곳의 주력상품인건지

설명까지 친절하게 적혀있다.

 

다쿠아즈는 피스타치오베리, 말차, 오레오,

딸기잼 티라미수, 커피 티라미수, 망고파인,

인절미, 카라멜까지 그 종류도 다양했다.

 

 

그 밖에 메뉴들 보기 ↓

 

 

 

 

 

 

 

우리가 주문한 아이스라떼, 바닐라라떼와

말차 쌀 다쿠아즈, 번트치즈케이크이다.

 

 

커피는 엄청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아주 보통의 커피맛이었고

 

다쿠아즈와 치즈케이크 역시

엄청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그런 맛이다.

나는 꾸덕꾸덕한 치즈케이크를 좋아해서

내입에는 좀 아쉬운 맛이었다.

 

다쿠아즈 역시 내취향은 아닌걸로.

(도대체 뭔맛인지 모르겠어요)

 

 

 

 

 

비록 빵은 망했지만

 

자연친화적인 야외테이블에서

사진을 찍으며 힐링하고 있는데

 

 

날파리떼들이 자꾸 덤벼들길래

사진을 확대해보니

 

죄다 날파리들이었..

 

 

그렇다. 이곳은 날파리 소굴이었다.

(이렇게 예쁜 곳이 날파리존이라니)

 

 

 

 

 

 

 

 

 

<매우 주관적인 나의 총평>

 

베이커리보단 커피를.

 

재방문 의사 있음.

 

 

 

- 이 포스팅에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 다수 포함되어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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